교회 소개
home
교회 소개
home

교재

[GBS] 시선

본문: 히 12:2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 Ice Break: 마음 열기

[최고의 플렉스] 만약 오늘 당장 통장에 '조건 없는 1억'이 입금된다면, 여러분이 가장 먼저 사고 싶거나 보고 싶은 '보암직한 것'은 무엇인가요? (신앙적인 대답 말고, 솔직한 욕망을 나눠봅시다!)
[착각의 순간]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걷다가 분명히 맞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완전히 반대 방향이었던 '길치' 같은 경험이 있나요? 그때의 당혹감을 나눠주세요.

2. 말씀 속으로: 관찰과 해석

Q1. 설교에서는 하와, 노아 시대의 사람들, 그리고 다윗의 공통적인 범죄 패턴을 '보다-좋다-취하다'로 정리했습니다. 각 인물들이 무엇을 보았고, 그것이 왜 문제였는지 본문을 통해 찾아볼까요?
하와 (창 3: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노아 시대 (창 6: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윗 (삼하 11: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2. 죄를 지은 후 인간의 눈이 '밝아졌다(파카흐)'고 성경은 기록합니다(창 3:7). 설교에서 정의한 이 '눈의 밝아짐'은 영적으로 어떤 상태를 의미하나요? (힌트: 맹인, 수치심, 육체의 눈)
"우리의 감각은 역전되었습니다. 영의 눈은 감기고, 육의 눈이 열렸습니다. 사실은 영적인 맹인이 된 상태로 위태로운 비행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죠."
Q3. 히브리서 12장 2절의 '바라보자'는 단어는 헬라어로 '아포라오'입니다. 이는 단순히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에서 눈을 떼어 한 곳에 고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눈을 떼야 할 '불뱀'은 무엇이며, 고정해야 할 '놋뱀(예수님)'은 누구입니까?

3. 삶으로: 적용

① Apply — 진단 질문

나의 인생 비행은 현재 안전한가요? 하나님의 말씀(계기판)보다 나의 느낌이나 세상의 상식(감각)을 더 신뢰하며 '기울어진 비행'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최근 나를 가장 유혹하는 '먹음직, 보암직, 탐스러운 것'은 무엇인가요? (SNS의 자랑, 타인과의 비교, 성공에 대한 집착 등)
교회 안에서는 '할렐루야'를 외치지만, 세상 밖에서는 '위하여'를 외치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살고 있지는 않나요?

② Break — 깨달음 제공

[영적 블랙아웃 탈출하기]
존 F. 케네디 주니어는 자신의 감각을 믿다가 추락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데"라는 감각은 우리를 죽음의 나선비행으로 몰아넣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나의 시선을 예수님께 '채널 고정'하는 것입니다. 내 육의 눈이 밝아질수록 영의 눈은 감긴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③ Build — 실천 적용

이번 주, 나의 시선을 교정하기 위해 아래 영역 중 3가지를 골라 실천해 봅시다.
[SNS/미디어]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비교'를 유발하는 앱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기
[신앙]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마트폰 대신, '오늘의 말씀' 한 구절 먼저 보기
[관계] 나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만 찾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내의 소외된 지체에게 먼저 연락하기
[재정] 나를 위한 '보암직한' 소비를 줄이고, 그 금액만큼 누군가를 돕거나 헌금하기
[학업/일] 성공이라는 우상에서 눈을 떼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을 '주께 하듯' 성실히 감당하기

④ Pray — 적용 기도문

"주님, 제 감각이 '수평'이라고 속일 때, 하나님의 말씀인 '계기판'을 신뢰하게 하소서. 세상의 아름다움에 눈이 멀어 영적 맹인이 되었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보다-좋다-취하다'의 죄의 패턴을 끊고, 나를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께만 시선을 고정(아포라오)하겠습니다. 저의 비틀거리는 비행을 붙들어 주시고 안전한 은혜의 항구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Action Plan]: 이번 주,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문구로 바꾸고, 폰을 켤 때마다 나의 시선을 점검하십시오.